말라위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교육

지난 3월 18일에는 말라위에서 코로나19 예방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직 확진자는 없는 상황이나, 인근 국가에서 확진자들이 늘고 있어서

말라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 분위기가 고조되어 있습니다.

말라위 사역지에서는 현지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증 예방교육을 실시하였고,저희가 섬기는 포스트 마쑬라니 1,2 마을의 위원회 2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교육이 실시 되었습니다.

의료 시설이 부족한 아프리카, 그중에서도 최빈 국가인 말라위에 코로나19 감염증이

생기지 않길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