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 사노고 마을 교회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나라 이름조차 생소한 그곳에 3년동안 찾아가 태양열 전기를 설치해주고, 학교를 보수해주며 한걸음씩 다가갔습니다.

고단한 여인들을 위해 방앗간도 설치해 주었답니다.

마침내 다시 세워진 사노고 마을의 교회. 기쁨으로 함께 예배하던날, 그곳은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계속해서 복음이 흘러가길 기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