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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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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멋진세상이 하는 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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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멋진세상
댓글 0건 조회 283회 작성일 22-04-2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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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물 한잔, 언제든 내 집 앞에서

마다가스카르 이키안자 마을 2번째 우물 완공

 

1266명이 거주하는 마다가스카르의 이키안자(Amnangabe Ikiania) 마을.





식수위생(화장실손 씻는 시설시설 등 의 부족한 환경으로,

 주민들은 많은 질병에 노출되어 있지만

 기본적인 의료서비스 조차도 갖추지 못한 환경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이 오랫동안 지속되다보니 주민들의 자발적인 생각으로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의욕도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이 가장 우려되었습니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그들의 힘으로 삶을 개선하고

 발전시켜나가는 마음과 힘이 생기는 것이 급선무였습니다.

 

이키안자 마을 주민들은 매일 마실 물이 걱정입니다.

 안전한 급수시설의 부족으로 인해 뿌연 강물이나,

땅을 파서 얻은 샘물을 식용이나 생활용수로 사용하다보니

 수인성 질병에 늘 노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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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멋진세상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0년부터 이키안자 마을에 우물을 만들어주는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해 2월에는 1차 우물을, 올해 2월까지는 2차 우물을 완공하며

주민들은 언제든지 깨끗한 물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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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우물 완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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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우물 완공 ]


더멋진세상이 만든 우물로 인해 이키안자 마을의 주민들은

 먼 거리를 오가며 물을 얻는 수고를 덜 수 있게 됐습니다.


 이전에는 아이들마저 물 뜨러 가는 일에 동원되느라 결석하기 일쑤였는데,

 이제는 아이들이 마음 편히 매일 등교하며 학업에 집중할 수 있어

마을 주민들 모두 우물이 안겨준 기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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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멋진세상에 암판가베 시장으로부터 깜짝 감사 인사가 도착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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